쓰기 · 알리기 · 수익 만들기
블로거를 위한 안내서쓰기 시작한 사람이 막히는 지점들
블로그든 뉴스레터든, 처음 글을 올리려는 사람은 비슷한 곳에서 멈춥니다. 어디에 쓸지, 무엇을 쓸지, 제목을 어떻게 달지, 이 정도로 올려도 되는지, 다 쓰고 나서 어떻게 알리고 어떻게 수익으로 잇는지. 그 질문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번 훑고, 필요할 때 해당 문서로 들어가면 됩니다.
- 문서 20편 · 전부 무료
- 가입·설치 없음
- 입력한 글은 서버로 안 보냄
1. 어디에 쓸까
플랫폼 고르는 데 며칠을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검색해 보면 저마다 다른 곳을 추천하는데, 대개 자기가 쓰는 곳을 권합니다.
정답은 없고, 대신 목적에 따라 유리한 쪽은 있습니다. 한국 독자에게 생활 정보를 쓴다면 네이버 블로그가, 구글 유입과 광고 수익을 노린다면 티스토리가, 에세이를 쓰고 싶다면 브런치가 유리합니다. 오래 끌고 갈 자산으로 만들 생각이면 워드프레스나 깃허브 페이지처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곳이 낫습니다.
다만 고민이 길어지면 그냥 아무 데서나 시작하세요. 열 편쯤 쓰고 나면 내 글이 어떤 성격인지 스스로 알게 되고, 그때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실제로 오래 쓰는 사람 중 처음 고른 곳에 남아 있는 경우는 절반이 안 됩니다.
"나는 ○○한 사람에게 ○○에 대해 쓴다." 이 한 문장을 먼저 채우세요. 대상이 좁을수록 쓸 말이 또렷해집니다. 모두를 향해 쓴 글은 아무에게도 닿지 않습니다.
2. 무엇을 쓸까
가장 흔한 실수는 대단한 주제를 찾으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은 대단한 글을 찾는 게 아니라 자기 문제의 답을 찾습니다.
소재가 없다는 말은 대개 사실이 아닙니다. 자기가 아는 건 남들도 다 안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뿐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최근 한 달 안에 내가 검색했던 것을 떠올리는 겁니다. 내가 몰라서 찾아봤다면 같은 걸 찾는 사람이 반드시 있고, 그때 찾은 정보가 부족했다면 그게 바로 쓸 거리입니다.
범위도 중요합니다. "제주도 3박 4일 여행기"를 한 편에 쓰면 3만 자가 되고 끝까지 읽는 사람이 없습니다. 렌터카, 숙소, 카페, 경비 정산으로 나누면 각각이 다른 검색어에 걸리고 각각이 끝까지 읽힙니다.
3. 제목 짓기
제목은 본문보다 훨씬 많이 읽힙니다. 검색 결과에서 제목을 본 사람 중 실제로 들어오는 사람은 일부고, 나머지는 제목만 보고 지나갑니다.
좋은 제목에는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 읽으면 무엇을 얻는지, 그리고 가능하면 구체적인 숫자입니다.
| 아쉬운 제목 | 고친 제목 |
|---|---|
| 오늘의 일상 | 평일 오후 3시 성수동 카페, 노트북 하기 좋았던 이유 |
| 드디어 성공! | 세 번 실패하고 알아낸 자취방 곰팡이 제거 순서 |
| ○○ 제품 리뷰 | ○○ 3개월 쓰고 정리한 장점 3가지와 단점 2가지 |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는 25~35자까지만 보이고 나머지는 잘립니다. 중요한 말은 반드시 앞쪽에 두세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2026년"으로 시작하면 그만큼 밀립니다.
4. 글의 뼈대
쓰다 보면 하고 싶은 말이 계속 늘어나서 어디서 끝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구조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 뼈대가 있으면 쓰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블로그 글의 대부분은 이 구조로 충분합니다. 도입 3~5문장 → 소제목 3~5개 → 마무리 두 줄.
도입에서 뜸을 들이면 안 됩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은 여기에 자기가 찾는 게 있는지만 확인하고, 없어 보이면 몇 초 안에 나갑니다. 그런데 많은 글이 그 몇 초를 인사말로 씁니다.
본문은 소제목으로 나누세요. 화면 두세 개 분량마다 하나면 적당합니다. 소제목만 순서대로 읽어서 글 전체가 이해되면 잘 나눈 겁니다.
5. 문장과 문단 길이
독자는 읽기 전에 화면의 밀도부터 봅니다. 글자가 빽빽하면 내용과 상관없이 부담을 느끼고 뒤로 갑니다.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배치의 문제입니다.
기준은 모바일에 맞춰야 합니다. PC에서 네 줄로 보이던 문단이 휴대폰에서는 열 줄을 넘깁니다.
글자 수는 같습니다. 빈 줄만 넣었습니다.
| 항목 | 기준 | 왜 |
|---|---|---|
| 문장 | 공백 제외 60자 안쪽 | 넘으면 모바일에서 세 줄이 되고 눈이 자리를 잃습니다 |
| 문단 | 2~3문장 | 화제가 바뀌면 짧더라도 나누세요 |
| 본문 크기 | 16px 전후 | 글꼴에 따라 15~17 사이 조정 |
| 줄간격 | 190~210% | 한글은 영어보다 넓게 잡아야 편합니다 |
| 정렬 | 왼쪽 | 가운데 정렬은 매번 시작점을 찾아야 합니다 |
강조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장 전체를 굵게 만들면 아무것도 강조되지 않습니다. 기억했으면 하는 짧은 표현만, 한 화면에 두세 군데까지.
6. 문장 다듬기
초고는 원래 늘어집니다. 실력이 아니라 초고의 성질입니다. 다시 읽으면서 네 가지만 걷어내도 글이 눈에 띄게 또렷해집니다.
다만 모든 문장을 규칙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긴 문장 하나가 짧은 문장들 사이에 있으면 오히려 강조가 됩니다. 기준은 이렇습니다. 의도한 것이면 두고, 습관이면 고치세요.
7. 맞춤법과 표기
맞춤법 하나가 글 전체의 인상을 바꿉니다. 다 외울 필요는 없고, 판별법이 있는 것만 익히면 됩니다.
되 / 돼
"하"가 자연스러우면 되, "해"가 자연스러우면 돼입니다. "안 해요"가 되니까 "안 돼요"가 맞습니다. 그리고 "됬"이라는 표기는 아예 없습니다.
안 / 않
그 말을 빼도 문장이 되면 안, 빼면 문장이 깨지면 않입니다. "안 먹었어요"는 "먹었어요"만 남아도 되고, "먹지 않았어요"는 "먹지 았어요"가 안 됩니다.
왠 / 웬
"왠"은 "왠지"에만 씁니다. 나머지는 전부 "웬"입니다. 웬일, 웬만하면, 웬 떡이야.
| 틀림 | 맞음 | 틀림 | 맞음 |
|---|---|---|---|
| 몇일 | 며칠 | 컨텐츠 | 콘텐츠 |
| 오랫만에 | 오랜만에 | 메세지 | 메시지 |
| 역활 | 역할 | 타겟 | 타깃 |
| 할수있다 | 할 수 있다 | 글을 쓸때 | 글을 쓸 때 |
→ 자주 틀리는 단어 100개 · 띄어쓰기 기준 · 외래어 표기 80개 · 문장부호
8. 사진 넣기
사진은 글을 쉬어 가게 만듭니다. 그런데 많이 넣는다고 좋은 건 아닙니다. 비슷한 사진이 열 장 이어지면 스크롤만 길어지고 읽던 흐름이 끊깁니다.
기준은 소제목당 1~3장입니다. 같은 각도의 사진 다섯 장 중 가장 나은 한 장만 남기세요. 나머지는 없어도 아무도 모릅니다.
사진 아래 한 줄 설명을 붙이되, 보이는 걸 적지 말고 안 보이는 정보를 적으세요. "커피 사진입니다"보다 "아메리카노 4,500원, 산미가 강한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정보를 이미지 안에만 넣지 마세요. 검색에 안 걸리고, 복사할 수 없고, 화면 낭독기로도 안 읽힙니다.
9. 검색에 걸리게
아무리 잘 쓴 글도 아무도 못 찾으면 없는 글입니다. 그런데 검색 노출의 가장 큰 부분은 기술이 아니라 찾는 사람의 말로 쓰는 일입니다.
"주거 공간의 습기 관리"가 아니라 "자취방 곰팡이"라고 써야 합니다. 검색창에 단어를 치면 뜨는 자동완성이 실제로 많이 검색되는 말입니다.
정한 말은 제목 앞쪽, 첫 문단, 소제목 하나 정도에 자연스럽게 넣으면 충분합니다. 억지로 반복하면 사람도 읽기 힘들고 검색엔진도 걸러냅니다.
그리고 글을 올려도 검색엔진이 바로 아는 건 아닙니다. 구글 Search Console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색인을 직접 요청하세요. 둘 다 무료입니다.
10. 발행 전 점검
다 썼다고 바로 올리지 마세요. 5분이 글의 인상을 바꿉니다.
- 제목 앞쪽 15자 안에 검색할 만한 말이 있는가
- 첫 세 문장에 이 글이 무엇에 대한 글인지 나오는가
- 60자를 넘는 문장이 많지 않은가
- 한 문단이 모바일 한 화면을 넘기지 않는가
- 맞춤법 검사를 한 번 돌렸는가
- 사진에 얼굴·번호판·주소·카드번호가 찍히지 않았는가
- 협찬을 받았다면 눈에 띄는 곳에 표시했는가
- 휴대폰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봤는가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숨이 차는 문장이 있으면 그 문장이 너무 긴 겁니다. 걸리는 자리가 있으면 독자도 똑같이 걸립니다.
11. 발행한 다음
발행은 시작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거의 모든 사람이 통계를 계속 새로고침하고, 며칠 안에 의욕을 잃습니다.
새 글이 검색에 잡히는 데는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립니다. 처음 몇 달 방문자가 거의 없는 건 정상입니다. 이 시기에 할 일은 통계 확인이 아니라 글을 쌓는 것입니다.
대신 한 달에 한 번,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를 보세요. 내가 예상한 말과 실제로 사람들이 친 말은 대개 다르고, 다음 글의 주제가 거기서 나옵니다.
그리고 새 글을 쓰는 것만큼 효과가 좋은 일이 오래된 글을 고치는 것입니다. 이미 검색에 걸린 글은 제목만 손봐도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때 주소는 바꾸지 마세요.
12. 하지 말아야 할 것
남의 글이나 사진을 그대로 가져오기
출처를 밝히는 것과 사용 허락을 받는 것은 다릅니다. 출처를 적었다고 저작권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미지 저작권 관리 업체가 자동으로 추적해 합의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실제로 꾸준히 있습니다.
협찬을 숨기기
돈이든 제품이든 대가를 받았다면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본문 맨 아래 작은 글씨나 해시태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목이나 첫 문단에, 한국어로 명확하게 적어야 합니다.
효과를 단정하기
건강·의료·금융 분야는 표현 자체에 규제가 있습니다. 일반 식품에 "치료", "효능"을 쓰면 안 됩니다. 내 경험을 쓰는 건 괜찮습니다. "나는 이랬다"와 "이건 이런 효과가 있다"는 다릅니다.
검색어만 잔뜩 넣기
같은 단어를 억지로 반복하면 사람이 읽기 힘들어지고, 검색엔진도 이런 글을 걸러냅니다. 얇은 글을 많이 올리는 것도 블로그 전체 평가를 떨어뜨립니다.
완벽할 때까지 미루기
가장 흔하고 가장 치명적입니다. 첫 글은 원래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열 편쯤 쓰고 나면 왜 아쉬웠는지 스스로 알게 되고, 그때 고치면 됩니다. 발행하지 않은 완벽한 글보다 발행한 80%짜리 글이 낫습니다.
13. 도구로 확인하기
여기까지 읽은 기준이 실제 내 글에 지켜졌는지는 재 봐야 압니다. 그래서 도구를 세 개 만들어 두었습니다.
전부 무료이고, 붙여 넣은 글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서버로 보내는 코드 자체가 없어서 저장되지도, 운영자가 볼 수도 없습니다. 사이트 전체 코드가 공개돼 있으니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독성 진단
문장 길이, 문단 길이, 번역투, 어미 반복, 강조 사용을 재서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기고 고칠 지점을 짚어 줍니다.
진단하러 가기 →오탈자 점검
맞춤법·띄어쓰기·외래어 표기를 200개가 넘는 규칙으로 훑습니다. 고칠 곳은 직접 고르고 원문은 그대로 남습니다.
점검하러 가기 →문단 정리
단어와 문장부호는 건드리지 않고 공백과 줄바꿈만 다시 배치합니다. 처리 후 원문이 그대로인지 대조합니다.
정리하러 가기 →왜 대신 고쳐 주지 않나
맞춤법은 문맥에 따라 원래 표기가 맞을 수 있습니다. "바램"은 희망이면 틀리지만 색이 옅어진다는 뜻이면 맞습니다. 문장의 리듬은 더 그렇습니다. 긴 문장이 의도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도구들은 문제로 보이는 곳을 근거와 함께 보여 주기만 하고, 무엇을 반영할지는 쓰는 사람이 정합니다.
문단 정리기는 특히 엄격합니다. 공백·탭·줄바꿈을 제외한 모든 글자를 처리 전후로 대조해서, 하나라도 다르면 검증 실패로 표시합니다. 단어나 문장부호가 바뀌는 일은 구조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공백 자체가 의미를 갖는 시, 대본, 코드, 표에는 문단 정리기를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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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들어가려면
위 내용을 주제별로 나눠 자세히 정리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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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랫폼 고르기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브런치, 워드프레스, 벨로그, 미디엄을 검색 유입·수익화·이전 가능성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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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쓸지 정하는 법부터 초고를 끝까지 쓰는 순서까지. 첫 글에서 막히는 지점을 하나씩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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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가 아니라 콘텐츠입니다. 자주 틀리는 외래어 80개와 표기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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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를 어디에 찍을지, 말줄임표는 몇 점인지, 따옴표는 어느 것을 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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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 걸리게 쓰기
검색어를 억지로 넣는 게 아니라, 찾는 사람의 말로 쓰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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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을 어디에 넣을지, 대체 텍스트는 왜 필요한지, 남의 사진은 언제 못 쓰는지.
읽는 데 약 7분 PC로만 보고 발행하고 있다면모바일에서 확인하기
PC에서 균형이 맞아도 모바일에서는 다릅니다. 발행 전에 봐야 할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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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전 점검 목록
다 썼다고 바로 올리지 마세요. 5분이 글의 인상을 바꿉니다.
읽는 데 약 6분 남의 사진을 쓰거나 협찬을 받게 됐다면저작권과 협찬 표시
출처를 밝히는 것과 허락을 받는 것은 다릅니다. 인용, 이미지, 협찬 표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는 데 약 8분알리기
발행 후 알리는 순서
검색은 몇 주가 걸립니다. 그 사이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읽는 데 약 8분 링크만 던졌는데 아무도 안 누른다면SNS로 글 알리기
링크를 그냥 올리면 아무도 안 봅니다. 플랫폼마다 통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읽는 데 약 8분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눈총을 받은 적이 있다면커뮤니티에 공유하기
가장 빠른 유입 경로이면서 가장 쉽게 미움받는 곳입니다. 선을 지키는 법.
읽는 데 약 7분 검색 유입에만 의존하는 게 불안하다면뉴스레터로 독자 붙잡기
검색은 알고리즘이 정하지만 구독자 명단은 내 것입니다.
읽는 데 약 8분수익 만들기
수익 구조 한눈에 보기
광고, 제휴, 협찬, 내 상품. 넷의 수익 구조와 필요한 규모가 다릅니다.
읽는 데 약 9분 애드센스를 신청했다가 반려당했다면애드센스 시작하기
가장 흔한 시작점이자 가장 자주 반려당하는 관문입니다. 실제 심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는 데 약 10분 리뷰를 쓰는데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제휴 마케팅
방문자가 적어도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수익 모델입니다. 대신 신뢰를 잃기도 가장 쉽습니다.
읽는 데 약 8분 협찬 제안 메일을 받고 어떻게 답할지 모르겠다면협찬과 체험단
제안이 오기 시작하면 판단할 게 늘어납니다. 받을 것과 거절할 것.
읽는 데 약 8분 광고 수익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내 것을 파는 법
광고는 방문자 수에 묶여 있습니다. 전자책과 강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읽는 데 약 9분